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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송파구와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모두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다.
28일 송파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인 379~381번 확진자는 모두 376번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다. 27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376번 확진자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관악구에서도 이날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관악구에 따르면 464번 확진자는 구 459번 확진자의 직장동료다. 465번 확진자는 구461번 확진자의 가족이며 466번 확진자는 451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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