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중국어가 유치원생, 초등학생 연령대의 중국어 회화 학습을 위한 '가장 쉬운 어린이 중국어' 신규 강의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원스쿨 중국어

시원스쿨 중국어는 아이들이 중국어를 친숙하게 느끼며 회화를 학습할 수 있도록 정홍조 강사를 영입해 '가장 쉬운 어린이 중국어' 강좌를 론칭하고, 시리즈 강의를 2탄까지 오픈했다. 내년 초 3탄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키즈 중국어 인강 '가장 쉬운 어린이 중국어'는 10분 내외의 스토리 형식으로, 이야기 속 주인공의 일상을 강사가 구연을 통해 풀어내는 방식이다. TV 프로그램, 유튜브 등으로 영상 콘텐츠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이 친숙하게 놀이처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캐릭터의 이야기를 통해 중국어 단어, 회화, 중국 문화 등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다. 자녀와 함께 중국어를 공부하고 싶은 학부모에게도 권장되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중국어 강의를 하고자 하는 예비 강사에게도 유용하다.

정홍조 강사는 중어중문학과 교육심리학을 함께 전공한 후 중국 대련에서 어학원을 수료했다. 문정아중국어 강사 활동을 비롯해 리듬 중국어, 여행 중국어, 항공 중국어, 뉴스 중국어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펼쳐왔다.


한편, 시원스쿨의 어린이 중국어의 정홍조 강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학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중국어 학습을 할 수 있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중국 간식인 '탕후루 만들기' 쿠킹클래스와 함께 중국 문화 탐방 등의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