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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지난 28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출신인 이재영 위원장을 당 정책위 부의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낙연 당대표 체제에서 당내 중책을 맡게 된 이재영 위원장은 주요 민생 정책을 발굴하고 당·정간 의견 조율 및 갈등 조정 등 양산 지역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데도 큰 역할을 하게 됐다.
이로써 의생명특화단지, 양산부산대병원 휴유부지 활용방안, 공공기관 양산유치, 광역도시철도 문제, 각종 국비확보 등 산적한 지역 현안 해결에 이 위원장의 역할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재영 위원장은 “코로나19시대 위기 대응과 국민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고 의생명특화단지 조성, 양산부산대병원 인근 유휴부지 활동방안과 공공기관 양산 유치 등 정부 여당과 중앙부처와 경남도와 협력하여 양산경제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국비 확보를 위해 당정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위원장은 최근 인도 대사를 양산시로 초청해 양산시와 인도간의 문화적 경제적 교류협력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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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