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정보연구소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상가시장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공실 상가. /사진=뉴시스 고범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 처한 상가 시장의 돌파구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2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오는 6일 오후 2시 지하철 3호선 양재역 앞 서희타워 10층 상가정보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코로나 극복 상가 마케팅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상가 시행업체와 건설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날 세미나에서는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상가시장 현황 분석과 상가 개발 및 분양시장에 대한 현주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날 1부 강연자로 나서는 박대원 상가정보연구소 소장은 ▲코로나 시대,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상가시장 영향 및 미래 전망 ▲상가 투자자 수요 분석 ▲성공적인 상가 개발을 위한 뉴노멀 제시 등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효율적인 투자자 발굴 방안 등 마케팅 전략에 대해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없고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로 사전 접수자에 한해서 참석이 가능하다. 신청은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