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임직원 대상 비대면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한다. 사진은 서울 중구 부영그룹 본사. /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이 안전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30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구축 및 인증전환을 위한 안전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전날 시작된 이번 교육은 일주일동안 진행되며 본사와 현장 각각의 상황에 맞게 온라인 교육이 이뤄진다.

본사는 조직과 조직상황의 이해 등 29개 항목, 현장은 현장소장 리더십, 의지 및 안전보건방침 등 13개 항목으로 이뤄져있다.


최양환 부영주택 대표이사는 “안전사고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 및 이해를 통한 철저한 안전관리가 이뤄져야 한다”며 “안전이 회사의 경쟁력임을 전 임직원이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