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데이인 31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를 찾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0.10.3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닷새째 세 자릿수를 기록한 가운데 전일 127명보다 3명 줄었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전일보다 5명 늘어난 101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은 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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