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은 1일 안전재난 문자를 통해 올인카페 방문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사진=뉴시스

아산시가 '올인카페' 방문자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아산시청은 1일 안전재난 문자를 통해 "10월28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29일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방문자는 아산시보건소로 연락바란다"고 전했다.


아산시는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에 대해 역학조사와 방역 등 관련 조치를 진행 중이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24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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