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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일본에서 1일 하루 동안 61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도 6명 늘었다.
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일본에서는 Δ도쿄도 116명 Δ오사카부 123명 Δ가나가와현 66명 Δ아이치현 48명 Δ사이타마현 33명 Δ홋카이도 69명 등 총 614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이에 따라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국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 712명을 포함해 총 10만2780명으로 늘었다.
또 일본의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Δ오사카부 2명 Δ나가노현 2명 등 총 6명이 추가로 보고돼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까지 포함하면 누적 1789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이날 기준 인공호흡기가 삽입되거나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중증 환자는 160명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하루 동안 일본 전역에서 실시된 코로나19 진단검사(PCR검사)는 1만9378건이라고 NHK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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