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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광주지역에서는 1952가구, 전남은 466가구 등 총 2418가구의 아파트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2일 부동산정보업체 직방이 11월 분양 예정 아파트를 분석한 결과, 전국적으로 55개 단지, 총 4만8903가구 중 4만1298가구가 일반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전년도 동월 물량과 비교해 1만7572가구(56%증가)가 늘어난 것이며,이 중 일반분양은 2만889가구(102% 증가)가 더 분양될 전망이다.
광주에서는 서구 힐스테이트광천 305가구(70-84㎡)등 1952가구, 전남은 여수시 광무동 여수아델리움오션프랑 274가구(84-110㎡)등 466가구가 신규 공급된다.
직방 관계자는 "올해 분양을 목표로 한 단지들이 더 이상 연기할 수 없는 연말 시점이 다가오면서 분양 계획이 크게 늘어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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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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