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갬성캠핑' 손나은이 운동을 즐겨한다고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갬성캠핑'에서 강원도를 찾은 멤버들은 상쾌한 아침을 맞았다.
안영미는 손나은, 박소담과 모닝 운동을 했다. 안영미가 "너네 평소에 운동 뭐하냐"라고 묻자 손나은이 입을 열었다. 그는 "PT, 필라테스, 자이로토닉 한다"라고 답했다.
"뭘 그렇게 많이 하냐"라며 안영미가 깜짝 놀라자 손나은은 "많이 한다. 운동 안하면 못 산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후 안영미는 "내가 복근 운동하는 거 알려주겠다. 난 원래 공복 운동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내 절경 앞 감성 필라테스 강습을 시작했다.
박소담은 얼마 지나지 않아 "진짜 화장실 가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안영미는 "망설이지 말고 내뿜어라. 내 안에 있는 소리를"이라며 농을 던졌다.
이 가운데 손나은은 요가 자세로 유연함을 뽐냈다. 안영미는 "나은이가 진짜 유연하구나. 난 안되는데"라더니 독특한 자세를 취했다. 이를 본 박소담은 "언니 고라니 같다"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