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랜차이즈전문점 ㈜카페베네가 현재를 기록하는 선물 같은 ‘2021 카페베네 플래너 세트’를 출시했다. 2021 카페베네 플래너 세트는 ‘Present’ 콘셉트로 ‘현재’와 ‘선물’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모든 고객의 하루하루가 선물 같은 날들로 채워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구성은 반년 플래너 2종(레드, 블루)과 메모패드 3종(체크리스트, 소비추적, 한 달 목표 달성), 스티커 4종(베네캣의 일상 2종, 다꾸용 2종), 마스킹테이프와 마그넷 북 클립이 각 1종, 카페베네 할인 쿠폰이다.
사용자의 편의성 및 휴대성을 고려해 만년 플래너가 아닌 6개월 단위의 플래너로 구성했으며, 여전히 흥행하는 다이어리 꾸미기(이하 ‘다꾸’)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다꾸템(다꾸 아이템)이 함께 담겼다.
카페베네가 2021 카페베네 플래너 세트 출시했다. (카페베네 제공)
각 사용처로 구분된 메모패드는 더욱 실용적이며, 카페베네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베네캣’이 그려진 마그넷 북클립과 스티커 2종을 포함해 브랜드 색을 더했다.
여기에 카페베네를 애용하는 고객을 위해 카페베네 할인 쿠폰도 담았다. 쿠폰은 ‘생일 무료 음료’, ‘신메뉴 음료 20% 할인’, ‘디저트 20% 할인’, ‘음료 10% 할인’ 쿠폰이 각 1장씩, ‘아메리카노 1+1’ 쿠폰이 2장으로 총 6장 포함됐다.
플래너 세트는 오는 11월 2일(월)부터 전국 카페베네 매장 및 카페베네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한정 판매한다. 소비자 판매가는 29,000원이다.
한편, 카페베네는 지난 2016년 계약해지 184개, 명의변경 71개를, 2017년에는 계약해지 177개, 명의변경38개를, 2018년에는 계약해지 185개, 명의변경 30개를 각각 기록했다. 한때 떠오르는 커피전문브랜드에서 점차적으로 매장의 폐업이 이뤄지고 있는 상태이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가맹사업거래 정보공개서에서는 2016년 697개를, 2017년 534개, 2018년 363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