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부 지역 경합주인 유타와 텍사스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 현지 미국 대선 투표 집계 결과 등에 따르면 텍사스에선 트럼프 51.5%, 바이든 47.1%를 기록했다. 유타에서는 트럼프 56.2%, 바이든 40.3%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