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3일 브랜드 슬로건 ‘인생트럭, 고객의 소리로 움직입니다’의 의미를 담은 새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브랜드 필름 일부. /사진=타타대우 제공
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3일 브랜드 슬로건 ‘인생트럭, 고객의 소리로 움직입니다’의 의미를 담은 새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필름에서 타타대우는 고객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하는 삶의 동반자로서 인생을 함께 고민하고 걸어가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지난해 공개한 브랜드 슬로건의 의미를 고객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영상은 타타대우상용차를 오랫동안 운행해온 부부가 집에서 인터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영상 초반 트럭을 구매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을 시작으로 부부가 지난 15년간 타타대우와 함께 걸어온 추억들을 회상하는 장면을 차례로 담아냈다.

특히 영상 중반 대형트럭 ‘프리마’를 계약하던 날 찍었던 사진부터 열심히 일하는 모습 등 부부의 추억이 담긴 사진에 타타대우차가 함께 나온 모습을 차례로 보여줬다. 이를 통해 3분 분량 영상에 슬로건인 ‘인생트럭’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영상 마지막에는 ‘꿈꿔온 미래를 향해 오늘도 시동을 겁니다’란 자막으로 성공적인 인생 스토리를 만들어보잔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타타대우 관계자는 “고객의 진정한 인생트럭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이번 브랜드 필름을 기획하게 됐다”며 “타타대우를 믿고 이용해주시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타타대우는 지난해 신규 브랜드 슬로건 발표를 시작으로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고객과의 소통에 집중하는 동시에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3일 브랜드 슬로건 ‘인생트럭, 고객의 소리로 움직입니다’의 의미를 담은 새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브랜드 필름 일부. /사진=타타대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