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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나왔다.
4일 서초구에 따르면 이날 반포동과 서초동 주민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251명이 됐다
서초 248번 환자는 반포1동 주민으로 전날 타 지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해 이날 확진됐다.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서초 249번 확진자는 반포3동에 거주하며 전날 타 지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감염경로로 추정된다.
반포1동에 사는 서초 250번 환자는 전날 서초구보건소에서 검사해 이날 확진됐다. 가족인 서초 228번 환자가 감염되면서 자가격리를 하던 중 확진됐다.
서초2동 거주자인 251번 확진자는 이날 타 지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해 확진됐다. 감영경로는 미상이며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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