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가 5일 2020년 3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콘퍼런스콜에서 "카카오 모빌리티는 2015년 서비스 출시 이후 누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구조를 바꾸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뉴스1
여민수 카카오공동대표가 5일 2020년 3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콘퍼런스콜에서 "카카오 모빌리티는 2015년 서비스 출시 이후 누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구조를 바꾸고 있다"며 "카카오T블루 택시를 1만3000대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카카오T블루 택시는 지난 9월 기준 1만372대다.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또 "2700만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택시 뿐만 아니라 대리·주차·바이크 등으로 모빌리티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