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인 118명보다 7명이 증가한 수치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으로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전일보다 1명 늘어난 475명을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2명 감소해 총 51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10월 23일부터 11월 5일까지(2주간) '155 →77 →61 →119 →88 →103 →125 →113 →127 →124 →97 →75 →118 →125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사례는 전일 98명에 비해 10명 증가한 108명이다. 해외유입은 17명이다. '주말 효과'가 사라진 뒤 일일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138 →66 →50 →94 →72 →96 →106 →93 →96 →101 →79 →46 →98 →108명' 순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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