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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5G 상용화 이후로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었고, 키즈맘을 타깃으로 한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는 성과도 있었다”며 “내년에도 올해 전략과 유사하다. 각 분야별 전략을 좀 더 정교하게 하고 데이터 관점의 고객 접근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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