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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B2B 신사업은 자사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4가지 영역인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SOC,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시티를 중심으로 추진 중”이라며 “LG전자 창원공장에 구축한 스마트 팩토리 등 레퍼런스를 마련하고 세종 스마트시티 등 국책과제 수행으로 역량을 강화하면서 수익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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