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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현재 가입자 감소 추이와 이미 20년 정도 흘러 노후화된 장비 등을 고려하면, 서비스가 만료되는 내년 6월에는 정부 승인을 받아 철수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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