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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 활동에 최적화된 비대면 이벤트가 늘고 있다.
광동제약은 5일부터 광동 헛개차 영탁 팬아트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최근 광동 헛개차 론칭 10주년 및 누적 판매량 6억병 달성을 기념해 모델인 영탁과 헛개차가 등장하는 그림을 SNS에 공유하는 광동 헛개차 찐팬아트 콘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광동 헛개차와 영탁에 대한 팬들의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다채로운 팬아트 8종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광동제약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동 헛개차는 숙취해소와 갈증해소에 탁월한 제품으로 10년간 국내 RTD 차음료 시장을 선도하며 국내 1위 숙취해소음료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최근 가수 영탁을 모델로 발탁해 그의 팬덤 파급력을 톡톡히 효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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