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5일(현지시간) 네바다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선 득표 격차를 벌리고 있다.
CNN에 따르면 현재 네바다주에선 개표가 87% 이뤄진 가운데 바이든 후보가 49.5%, 트럼프 대통령이 48.5%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두 후보간의 표차는 7647표에서 1만1000여표로 늘었다.
네바다주에는 6명의 선거인단이 걸려 있다. 선거인단 253명을 확보한 바이든 후보가 여기서 승기를 잡는다면 현재 우위를 보이고 있는 애리조나(11명)만 더 가져가도 당선에 필요한 선거인단 270명을 달성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