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송원영 기자 = 토트넘 훗스퍼의 손흥민이 6일(한국시각) 불가리아 라즈그라드의 루도고레츠 아레나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3차전 루도고레츠(불가리아) 원정 경기에서 득점을 한 지오반니 로 셀소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날 손흥민은 후반 16분 교체해 들어가자마자 약 15초만에 첫 번째 볼터치가 골키퍼를 앞에 두고 완벽하게 옆으로 내주는 오른발 패스를 했고 이 패스에 빈골대로 지오반니 로 셀소가 왼발로 밀어넣으며 토트넘은 승리를 확신했다. 결국 3-1로 토트넘이 승리했다. 2020.11.5/뉴스1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