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경북 경산에서 첫 자이아파트인 ‘중산자이’를 이달 공급할 예정이다. 사진은 단지 투시도. /사진=GS건설
대구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온 GS건설이 경북 경산에 첫 자이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경북 경산시 중산동 230번지, 400-1번지 일원에 짓는 ‘중산자이’를 11월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중산자이는 1단지 8개동 1144가구, 2단지 3개동 309가구 규모로 총 11개동 1453가구로 조성될 예정이다. 1단지는 전용면적 74㎡·84㎡·117㎡, 2단지는 96㎡·117㎡로 구성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중산 자이는 수성구와 경산시를 나누는 경계에 위치해 있어 수성과 경산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대구지하철 2호선 사월역, 욱수천, 신매공원의 수성라이프와 중산호수공원, 이마트, 성암산의 중산라이프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생활권이다.


중산 자이는 대구지하철 2호선 사월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대구를 관통하는 달구벌대로에 인접해 빠르게 대구 도심 진입이 가능하다. 수성 나들목(IC), 동대구IC, 경산IC, KTX 경산역 등도 인접해 편리한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