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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앞서 중저가 요금제를 내놓으면서 ARPU 하락도 고려하고 있지만, 그보다 5G 가입자 증가에 따른 긍정적 영향이 더 클 것으로 본다”면서 “최근 출시한 넷플릭스 요금제로 고요금제 사용 고객 비중도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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