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보건소에서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상담을 받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일 145명보다 56명 감소했고, 나흘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전일보다 45명 감소한 72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은 17명이다. 사망자는 전일보다 1명 늘어난 477명을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3명 늘어 총 53명이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2주간) '61→119→88→103→125→113→127→124→97→75→118→125→145→89명'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지역발생 추이는 '50→94→72→96→106→93→96→101→79→46→98→108→117→72명' 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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