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영등포보건소에서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상담을 받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7일 동작구에 따르면 272번 확진자는 6일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동거인 1명은 이날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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