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실시하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개편 적용된 7일 서울 시내 한 쇼핑몰에 '마스크 의무 착용' 안내문이 걸려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7일 강남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375~376번 확진자들이다. 375번 확진자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376번 확진자는 기침 등 증상으로 각각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374번 확진자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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