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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한 식당에서 만남을 가진 세 사람 모습이 담겼고, 고현정은 뿔테안경을 쓴 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일부 누리꾼들이 포니테일 머리의 이혜주 편집장을 고현정으로 착각할 만큼 더욱 어려진 그의 근황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1971년생인 고현정은 올해 50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뿔테안경을 착용한 새하얀 피부의 고현정 모습을 누가 50대로 보겠냐며 동안 비주얼에 감탄을 이어갔다.
고현정은 새 드라마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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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