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투비소프트
투비소프트가 상한가를 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개발에 콜드체인(저온 유통) 기술이 부각되면서 관련주가 주목받는 것으로 보인다.

11일 오후 3시18분 기준 전일 대비 29.96%(695원) 오른 3015원에 거래됐다.

투비소프트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지식서비스산업 핵심기술 개발 사업' 국책과제에서 인공지능 기반 의약품 콜드체인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최근 미국 제약사 화이자, 일라이 일리 등이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에 대해 긍정적 결과를 내놓자 콜드체인 기술에 관심이 쏠린다. 극저온 관련 기술은 전염병 백신 및 치료제의 개발·보관·유통에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