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가 불황속에서도 활발한 인재 채용을 진행 중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건설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상황 속에서도 필수인력 채용을 지속하고 있다.

11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태영건설, 동부건설, 제일건설, 일성건설, EG건설 등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태영건설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시공, 환경플랜트시공, 환경플랜트, 토목견적, 디자인, 개발사업, 경영 등이며 오는 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동부건설도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직종은 사후관리(AS) 기능직, 관리직 등이며 이달 22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시공사 공사 수행 또는 타사 AS관리 3년 이상 근무 경험자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3년 이상 근무 경험자(기술직 종사자) ▲분야별 관련업무 유경험자 ▲LH현장 하자관리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제일건설의 경력사원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안전 등이며 오는 1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경력 3년 이상 ▲공동주택, 주상복합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SM그룹 건설부문(15일까지) ▲반도건설(17일까지) ▲호반건설·아이에스동서(20일까지) ▲EG건설(21일까지) ▲일성건설(25일까지) 등도 우수 인재 채용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