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사흘 연속 올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2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9센트(0.2%) 상승해 배럴당 41.45달러를 기록했다.


북해 브렌트유 1월물은 0.16% 올라 배럴당 44.53달러에 체결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