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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가 반등했다.
11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21.31포인트(0.07%) 내린 2만9399.61로 잠정 집계됐다.
반면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7.18포인트(0.77%) 오른 3572.71, 나스닥 지수는 232.57포인트(2.01%) 뛴 1만1786.43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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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21.31포인트(0.07%) 내린 2만9399.61로 잠정 집계됐다.
반면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7.18포인트(0.77%) 오른 3572.71, 나스닥 지수는 232.57포인트(2.01%) 뛴 1만1786.43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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