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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미국에서 감염병이 더 퍼지면서 백신 기대감은 후퇴하고 연말 경제전망은 어두워졌다.
12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338.84포인트(1.15%) 내린 2만9058.79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35.67포인트(1.00%) 하락한 3536.99, 나스닥은 76.84포인트(0.65%) 밀린 1만1709.59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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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338.84포인트(1.15%) 내린 2만9058.79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35.67포인트(1.00%) 하락한 3536.99, 나스닥은 76.84포인트(0.65%) 밀린 1만1709.59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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