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스 테이블, 베스트 메뉴 ‘효뜨 매운해산물쌀국수’ · ‘있을재 라자냐’ 대표 메뉴 RMR 출시
그라나파다노 치즈의 풍미가 특징인 볼로냐 정통 레시피 ‘있을재 라자냐’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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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전문기업 SG다인힐이 유명 레스토랑 효뜨와 있을재의 대표 메뉴인 ‘효뜨 매운해산물쌀국수’와 ‘있을재 라자냐’를 레스토랑 간편식(RMR)으로 출시했다.
‘효뜨 매운해산물쌀국수’는 ‘용산 안의 작은 베트남’으로 불리는 효뜨의 대표 메뉴를 간편식으로 만든 제품이다. 깊고 진한 육수에 새우, 오징어, 홍합 등 해산물을 아낌없이 담고 라임잎, 레몬그라스, 바질을 넣어 매장에서 먹는 맛 그대로 집에서 즐길 수 있다.
매운 육수에 토마토의 새콤달콤한 맛이 가미되어 똠얌꿍과 비슷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효뜨 매운해산물쌀국수’는 헬로네이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있을재 라자냐’는 도산 공원 인근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있을재의 대표 메뉴를 간편식으로 만든 제품이다.
있을재 라자냐 패키징 (SG다인힐 제공)
팔레드고몽, 뚜또베네 출신의 이재훈 총괄 셰프가 선보이는 라자냐는 볼로냐 지방의 정통 레시피로 만들었다. 그라나파다노 치즈의 진한 풍미와 뭉근하게 끓인 라구 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이탈리아 여행을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있을재 라자냐’는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5,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SG다인힐 관계자는 “용산 핫플레이스로 유명한 효뜨와 미식가를 사로잡은 있을재의 대표 메뉴를 출시했다.”며, “푸짐한 해산물과 고품질의 그라나파다노 치즈 등 최상의 재료로 구성해 레스토랑 대표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SG다인힐은 RMR(레스토랑 간편식) 브랜드 ‘셰프스 테이블’과 ‘역사적 식당’을 런칭하고, ‘외식(外食)의 내식화(內食化)’를 이끌고 있다. ‘미로식당 떡볶이’, ‘삼원가든 등심불고기’, ‘투뿔등심 차돌볶음밥’ 등 유명 레스토랑 인기 메뉴를 간편식 형태로 쉽고 간편하게 즐기는 RMR(레스토랑 간편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