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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이스라엘 정부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날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만 언제부터 얼마나 많은 용량을 제공받는지, 가격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는 전날 이같은 계약 체결을 확인했지만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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