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발생했다.

서초구는 13일 관내 277~27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277번 확진자는 전날(12일)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278번·279번 확진자는 이날 확진자로 마찬가지로 정확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다만 279번 확진자는 가족인 관내 274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구는 "역학조사 결과 미확인 접촉자나 동선이 확인되면 신속히 공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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