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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로 나왔다.
14일 노원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5명 중 1명은 직장 감염으로 추정된다.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자가격리 중이었고, 기침 증상이 있어 12일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이 나왔다.
동거가족 3명은 자가격리 중으로 검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나머지 확진자 4명에 대한 감염경로는 현재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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