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혜리가 '놀라운 토요일' 원샷 횟수 1위에 등극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의 파워 연예인 특집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놀라운 토요일' 세계관에서 최고 어려운 가수로 꼽히는 하키의 노래가 나왔다.


하키의 '우주 최고야'는 그 어떤 때보다 고난도였고, 멤버들은 헛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혜리가 예상 외로 가사를 많이 썼고 원샷을 받았다. 이때 혜리는 갑작스럽게 눈물을 흘려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혜리는 '우주 최고야'로 원샷 받기에 성공하며, 원샷 총 49회로 문세윤과 함께 공동 1위에 등극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4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