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길게 줄 서 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08명으로 이틀 연속 200명대를 기록했다. 2020.1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나왔다.

15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241~243번 확진자다. 241번 확진자는 용신동 거주자로 배우자인 구240번 확진자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무증상 확진이다.


242, 243번 확진자도 용신동 거주자로 타시도 확진자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242번 확진자는 지난 14일부터 기침과 인후통 증상이 있었고, 243번 확진자는 같은날부터 인후통과 발열 증상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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