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나왔다.
15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241~243번 확진자다. 241번 확진자는 용신동 거주자로 배우자인 구240번 확진자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무증상 확진이다.
242, 243번 확진자도 용신동 거주자로 타시도 확진자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242번 확진자는 지난 14일부터 기침과 인후통 증상이 있었고, 243번 확진자는 같은날부터 인후통과 발열 증상이 나타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