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새로운 백신 호재에 일제히 올랐다.

16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484.48포인트(1.64%) 급등한 2만9964.29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41.97포인트(1.17%) 뛴 3627.12, 나스닥 지수도 94.84포인트(0.80%) 상승한 1만1924.13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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