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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산시청에서 열린 정기총회는 윤 시장을 비롯해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윤화섭 시장 등 회원도시 단체장들은 이 자리에서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국가교육을 선도하는 지역의 교육’을 주제로 권역별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2021년 혁신교육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지자체와 학교 협력을 통한 초등돌봄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부의 지원과 역할에 대해 유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에게 건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윤화섭 시장은 “지역과 교육기관이 연대해 미래를 여는 교육혁신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는 전국 53개 회원도시가 참여하고 있으며, 안산시는 회원도시 간 연대와 네트워크를 통해 지방교육자치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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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