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 News1 DB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비트코인 가격이 1만7000달러(약 1880만원)를 돌파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7일 보도했다. 한국시간 오후 9시 현재 1만7012달러로 올해 최고가를 기록중이다.

앞서 JP모간은 지난달 "금 투자 기관투자가들이 비트코인을 대거 매수하고 있다"며 "비트코인이 금 대체 투자수단으로 부상했다"는 보고서를 낸 바 있다.


씨티은행은 "비트코인이 내년말 31만80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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