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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사흘 만에 내려왔다.
17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54.07포인트(0.51%) 하락한 2만9796.37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17.31포인트(0.48%) 내린 3609.60, 나스닥 지수는 24.79포인트(0.21%) 하락한 1만1899.34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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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54.07포인트(0.51%) 하락한 2만9796.37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17.31포인트(0.48%) 내린 3609.60, 나스닥 지수는 24.79포인트(0.21%) 하락한 1만1899.34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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