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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철헤어스튜디오, 이가자헤어비스, 준오헤어, 화미주헤어, 화미주ITC, 등 유명 프랜차이즈 헤어샵의 원장 10명이 함께 한 이번 행사에는 1, 2학년 학생 80명이 참석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학생들이 체험한 현장실습, 취업을 위한 준비학습 등에 대해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에 산업체 인사들이 답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화미주헤어 윤종현 교육이사는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이 실습이 끝나고 바로 취업이 가능할 정도로 매우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다. 실습 후 좋은 헤어브랜드의 샵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더욱 필요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학 헤어전공 유은주 교수는 “브랜드반, 준오아카데미 등 산업체와 함께하는 매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 중에 있다. 더 체계화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헤어직무에 있어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손색이 없게 지원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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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