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8일 1106~1108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6.80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모더나 백신 진전 소식 등이 안전자산 수요 약화로 이어지면서 소폭 하락했다"며 "모더나 백신 개발 소식이 이어지면서 관련 기대감이 금융시장 내 위험회피성향을 완화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