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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계 최대 규모 연례행사인 '제6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이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중견기업연합회·산업통상자원부 공동으로 개최된 가운데 정세균 국무총리가 김영진 (주)미래엔 대표이사에게 포상을 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연대와 협력으로 한국 경제 재도약을 이끌어 갈 중견기업' 슬로건 아래 정세균 국무총리, 강호갑 중견련 회장을 비롯 김해련 태경그룹 회장, 박진선 샘표식품(주) 대표이사, 김상철 한글과컴퓨터그룹 회장, 최병오 패션그룹형지(주) 회장, 김치우 에이피에스홀딩스(주) 사장, 김영진 (주)미래엔 대표이사, 남인봉 (주)아이마켓코리아 대표이사 등 중견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 우수기업에 대한 정부포상 및 중견기업 성장탑이 전달됐다.
중견련은 지난 2014년 7월 22일 '중견기업 특별법' 시행과 중견련 법정단체 출범을 기념, 2015년부터 매년 같은 날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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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