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대세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Subway®)가 쌀쌀한 날씨에 써브웨이 샌드위치와 함께 따뜻하게 즐기기 좋은 신규 사이드 메뉴 2종을 출시했다. 써브웨이가 이번 겨울 시즌을 맞아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사이드 메뉴는 ‘치지 갈릭 브레드’와 ‘머쉬룸 수프’ 2종이다.
치지 갈릭 브레드는 써브웨이 빵 위에 마늘향이 돋보이는 갈릭 버터 스프레드를 듬뿍 바르고 모차렐라 치즈를 얹은 뒤 오븐에 구워내 따뜻하게 즐기는 메뉴다.
오븐에 구워 ‘겉바속촉(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한 빵과 달콤하고 향긋한 갈릭 버터 스프레드, 담백 고소하면서 부드럽게 늘어나는 쫄깃한 치즈의 조화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 빵은 플랫 브레드를 제외한 써브웨이 빵 5종 모두 제공 가능하다.
써브웨이 제공 머쉬룸 수프는 양송이 버섯이 가득 들어간 써브웨이 특제 수프다. 머쉬룸 수프 한 숟갈을 떠 입안에 넣으면 진하고 부드러운 크림 수프와 양송이 버섯의 향긋함, 적당한 크기고 잘게 썬 버섯 알갱이의 식감까지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부드럽고 따뜻해 목 넘김이 좋아 추운 날씨에 얼어붙은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면서 씹는 재미와 포만감도 선사한다.
가격은 치지 갈릭 브레드와 머쉬룸 수프 2종 모두 2900원이다. 써브웨이 샌드위치에 곁들여 보다 든든한 한 끼 메뉴로 즐겨도 좋고, 출출할 때 치지 갈릭 브레드와 머쉬룸 수프만 구매해 간단하게 먹어도 좋다. 치지 갈릭 브레드를 따뜻한 머쉬룸 수프에 콕 찍어 먹으면 환상적인 겨울 간식을 즐길 수 있다.
써브웨이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사이드 메뉴는 고객의 취향과 겨울이라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개발했다”라며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만큼 착한 가격에 몸과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여주는 써브웨이 신규 사이드 메뉴로 훈훈한 겨울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