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테크 랠리에 힘입어 반등했다.

19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49.83포인트(0.17%) 오른 2만9488.25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14.06포인트(0.39%) 상승한 3581.85를, 나스닥 지수는 103.11포인트(0.87%) 뛴 1만1904.71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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