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1% 넘게 반등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2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41센트(1%) 오른 배럴당 42.15달러로 청산됐다. 이날로 최근월물이 된 1월 인도분 역시 52센트(1.2%) 상승한 배럴당 42.42달러를 나타냈다.


북해 브렌트유 1월물은 76센트(1.7%) 뛴 배럴당 44.96달러로 체결됐다.

이로써 두 유종 모두 이번주 5% 급등해 주간으로 3주 연속 랠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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