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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 준공업지역은 지난 1998년 준공업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난개발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개발요구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곳이다. 광주시는 민원요구를 수용하면서 이곳을 친환경자동차, 에너지, 문화콘텐츠산업 등 미래전략산업의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개발사업 공모를 추진하게 됐다.
사업은 민간부문의 창의성, 자금력, 첨단기술력을 활용하고 광주시의 재정여건을 감안해 민간공모방식으로 추진한다.
시는 건설 10곳, 금융투자 2곳, 부동산업 포함 기타 5곳 등 17개 업체가 사업의향서를 제출함에 따라 내년 1월29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받고, 이달 내에 관련 실국 협업 TF팀을 조기 구성해 본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은 민간부문의 창의성, 자금력, 첨단기술력을 활용하고 광주시의 재정여건을 감안해 민간공모방식으로 추진한다.
시는 건설 10곳, 금융투자 2곳, 부동산업 포함 기타 5곳 등 17개 업체가 사업의향서를 제출함에 따라 내년 1월29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받고, 이달 내에 관련 실국 협업 TF팀을 조기 구성해 본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일부에서 제기하는 대규모 아파트 조성을 위한 난개발, 황룡강변 친수공간 훼손, 사업자 모집, 선정과정의 공정성 우려 등의 문제가 해소되도록 사업추진과 관련된 모든 사안들을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사업계획서 제출과 이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민간사업자 협약체결 등의 후속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며 "아파트 위주의 개발이 아닌 체계적이고 친환경적인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사업계획서 제출과 이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민간사업자 협약체결 등의 후속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며 "아파트 위주의 개발이 아닌 체계적이고 친환경적인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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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